산후조리원 안가고 집에서 산후조리|집조리 준비물과 방법 정리
출산이 가까워지면서 고민 끝에 예약해 두었던 산후조리원을 취소하고 집에서 산후조리를 하는, 이른바 "집조리"를 하기로 했어요. 산후조리원을 가지 않는 대신 산후도우미, 출장 마사지, 가사도우미 같은 외부 도움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려고 해요. 저의 경우 가능하다면 완모를 하고 싶고, 남편은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모두 사용할 예정이에요. 이번 글에서는 산후조리원을 안가고 집에서 산후조리를 준비하면서 정리한 산후도우미 신청, 산모 회복용품, 모유수유 준비물, 아기 케어존 만들기, 남편과 역할분담, 방문객 기준까지 한 번에 정리해 볼게요.집조리를 선택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저는 산후조리원을 가지 않는 대신, 집에서 회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미리 만들어두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엄마의 회복이 곧..
2026. 5.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