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28주1 임신 28주 부산 태교여행 후기 | 수영하고 먹고 쉬는 국내 태교여행 코스 임신 28주차에 남편과 부산으로 태교여행을 다녀왔어요. 처음에는 제주도나 다른 지역도 고민했지만, 이동 시간이 너무 길면 힘들 것 같아서 KTX로 갈 수 있는 부산을 선택했어요. 이번 부산 태교여행의 컨셉은 관광지를 많이 도는 여행이 아니라, 수영하고 맛있는 걸 먹으면서 충분히 쉬는 여행이었어요. 임신 28주가 되니 배도 제법 나오고 오래 걷는 게 부담스러워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일정을 최대한 여유롭게 잡았어요. KTX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이동저희는 아침 6시 57분 서울역에서 출발해서 9시 39분쯤 부산역에 도착했어요. 아침이 조금 이르긴 했지만, 이동 시간을 줄이고 부산에서 하루를 길게 쓸 수 있어서 좋았어요. 부산역에 도착한 뒤에는 바로 숙소가 있는 해운대로 이동했어요. 숙소는 L7 해운대였고.. 2026. 6. 2. 이전 1 다음